금융감독원 전자 공지시스템에 따르면 사무용 가구 업체 (주)포머스(대표 강준기, 허연옥)의 2024년 매출은 512억 1천4백만 원으로 2023년 429억 8천만 원 보다 82억 3천4백만 원 늘어 전년 대비 19.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023년 13억 4천3백만 원에서 2024년에는 21억 8천2백만 원으로 62.5%로 대폭 증가했다.
최근 5년간 포머스 매출은 △2020년 319억 원 △2021년 372억 원 △2022년 514억 원으로 꾸준히 성장해왔으나 2023년 애 430억으로 16.4% 감소했다가 △2024년 512억 원으로 회복했다,
영업이익 면은 △2020년 10억 원 △2021년 3억 원 △2022년 14억 원 적자 후 △2023년 13억 원 △2024년 22억 원을 기록했다.
주식회사 포머스는 2009년 2월에 설립되어 사무용 가구 등의 제조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 불굴사길 29에 본사를 두고 있다.
㈜포머스는 1988년 동양사무가구 매장 설립으로 출발하여 2009년 동양기업에서 ㈜동양기업으로 법인전환하였으며 2012년 FOMERS 상표등록 및 브랜드 출시하고 2016년 (주)동양기업에서 (주)포머스로 상호변경하였다.
2024년도 말 자본금은 20억 원이며 강준기, 허연옥이 각자 공동대표이사로서 지분율은 각각 48%, 48.20%를 소유하고 있으며 임직원수는 114명이다.
2024년도말 포머스의 특수관걔사로는 강준기 대표의 개인회사인 이노아(INNOA)와 오리엔트, 충북 음성군에 소재하는 ㈜대우가구 등 3개사가 있다.
㈜포머스는 학교, OA 가구 등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2009년 조달청 MAS 업체 등록으로 다양한 제품군을 나라장터 종합 쇼핑몰에 등재하고 있으며 2010년 G20 정상회담 사무용 가구 납품 업체 선정됐고, 친환경 인증과 품질보증업체로 선정됐다.
2011년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과 여성 기업 인증,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했고, 2013년 GD 마크, 2014년 KS 인증을 받았으며 2016년 대통령상 표창을 수상했고, 2017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2018년에는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2022년에는 대통령 산업포장과 무역의날 50만 불 수출탑, 굿디자인에 선정되는 등 사무용 가구 분야에서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기업 성장을 보이고 있다.
포머스는 제품 기획부터 A/S까지 국내 동종업계 최고 수준의 품질경영시스템을 확고히 정립하고 적극적인 연구비 투자와 철저한 품질관리로 관공서 등 납품에 있어서 대전 이남을 포함한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최대 규모의 생산능력과 영업력을 갖춘 기업이다.
2015년부터 현재까지 대구경북 조달업체 중 가구 분야에서 꾸준히 1위로 전국 150여 개 대리점 보유하고 있으며 GSA 입찰 및 판매 자격을 획득으로 UN 산하기관 및 외국 군기관 및 두바이, 미국, 일본 등으로 수출되고 있다.